구약의 선지서들은 이스라엘의 여러왕과 선지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는 사울에서 시작하여, 다윗, 솔로몬.. 등등을 포함한다.
그러나 끊임없이 이웃나라와 전쟁에 시달리다 아시리아, 바빌로니아 인들에게 정벌당한다.
(기원전 6세기)
예레미야는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약속이 깨졌다고 선포하며,
이는 새로오실 메시야만이 해결해 줄 수 있다고한다.
여기에서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가 나타난다.
마카비라는 유대인의 영웅의 활약으로 잠시 이스라엘이 해방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로마제국에 정복당한다.
이로인해 유대인들은 뿔뿔히 흩어지게 되는데
이를 유대인들의 이주 즉, 디아스포라 라고 불린다.
이후 유대인들은 끊임없이 자신들의 나라를 되찾기 위해 노력한다.
결국 미국의 부와 권력를 휘어잡고, 서방세계을 움직여, 아랍과 대항하여
팔레스타인 땅을 되찾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