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난 후, 사물을 보면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개선해야 할 지에 대한 고민하는 시각이 생겼습니다.
Donald 는 책속에서 단호히 말합니다. 그러한 문의 디자인은 잘못된 것이라고.
항상 쉽게 인지되고, 사용자가 바로 어떻게 사용해야 할 지 알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디자인이고, 제품에 Label 을 붙였다는 것은 이미 실패한 디자인이라는 가장 좋은 표시라고요.
하지만 항상 미적(aesthetic)감각과 사용성(Usability) 사이에서 저울질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보니, 제품을 사용할 사람들에 초점을 맞추어 Design을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책 내내, 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분석하고 토의하면서 ConceptualModel 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지를 소개하고요.